고양시 덕양구 관산동(동장 서병하)은 지난 14일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사랑의 일일찻집을 개최하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권오형)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12개 단체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또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장이 되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주민자치위원회 권오형 위원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찾아주신 모든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이웃사랑에 대한 따뜻한 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모금된 성금은 추석과 설 명절에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장애우 100가정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자료 제공 : 덕양구 관산동 주민센터(담당자 용수영 ☎ 8075-5808)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