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장흥군 장동면에서는 헛개의 고장인 장동면 이미지제고 방안으로 지난 18일 면사무소 직원과 기관사회 단체 등 50여명이 함께 설맞이 시가지 대청소 및 친절 캠페인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대청소는 출향향우 등 방문객이 자주 왕래하는 장동정류소 등 시가지를 중점적으로 차량운전자들이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나, 음료수 캔 등 쓰레기 수거를 하였으며, 친절 어깨띠를 두르고 장동면 대표 음식점 등 상가를 대상으로 방문객 스마일 접대 친절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노옥기 장동면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시가지를 조성하여 우리면을 방문하는 출향향우 및 관광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도록 하고 상가 주민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가 친절을 생활화 하여 친절 국가대표 정남진 장흥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