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해예방이나 폐자원 재활용사업 등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이 3월 2일부터 실시된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3월 2일부터 오는 6월말까지 4개월 동안 2012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총 11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도내 31개 시, 군에 마련된 300개 사업장별로 실시되며 모두 2천여 명의 취업취약계층과 청년 미취업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자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 재산이 1억 3,500만원 이하인 사람이며, 만 29세 이하인 청년미취업자는 소득, 재산 기준 등 조건없이 취업 기회를 얻게 된다. 참여자들은 사전 접수를 통해 이미 확정된 상태다.
참여자들은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65세 이상은 주 15~16시간 근무하며, 하루 8시간 근무시 3만 9,640원의 임금을 받고 중소기업 취업지원, 취약계층 집수리사업,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재해예방지원사업, 폐자원 재활용사업 등 8개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동시에 따뜻한 이웃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모든 행정력을 모아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