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장흥군은 지난해 말산업육성법 제정에 발맞춰 말 산업 도약의 원년, 말산업 기반조성과 타 자치단체와의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최근 친환경 블루오션 산업으로 각광받으며 장흥군에서 역점 육성사업으로 추진 중인 말산업의 이해를 돕고 발전방향을 모색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4월 18일부터 6월 10일까지 총 8주 동안 4개조 40명의 간부 공무원과 말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국마사회 제주목장과 협의『말 산업 육성 마인드 향상교육』을 개설하여 지난 4월 18일 1기 교육생이 입교하여 교육 중에 있다.
이번 교육은 장흥군과 한국마사회(제주목장)가 미래 말 산업의 기반조성을 위해 마필관리 현장실습 및 다양한 말산업 분야 현장체험 지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말산업 추진 방향제시를 위해 추진되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교육 완료 후 평가를 통해 효과를 분석 한국말산업고등학교 (가칭) 학생들과 말 산업에 관심이 있는 일반 군민들을 대상으로도 한국마사회와 협의하여 교육이 개설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