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경기도는 수도권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4차년도 수도권 산학협력연계망 구축사업’을 본격 가동한다고 23일 밝혔다.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수도권 산학협력연계망 구축사업은 학(學)중심의 산학협력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각지대를 해결하고 산(産)중심의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해 2009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수도권 지역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올해 4차년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산학 간 협력연구를 지원하는 산학연계소그룹(SPG)결성지원, 기업의 기술, 경영애로를 직,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바우처 코디네이터 지원, 수도권 산학연 전문인력 및 연구개발 장비정보 등을 제공하는 산학협력연계플랫폼(http://www.innonet.or.kr) 운영을 통해 산학연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경기도내 53개 대학교가 참여하는 ‘경기도산학협력단협의회’와 전경련 중소기업혁신센터, 한국발명진흥회가 상호 연계하여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와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동협력과제를 모색함으로써 경기도형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진흥원은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여 추진하는 산학협력중심대학 육성사업(2009∼2012년)의 연계망 사업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진흥원이 2년 연속 교과부의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최고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산학협력 지원체계를 강화하여 기업 수요에 부합한 기술 혁신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혁신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이원영 원장은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