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S, 호주 시드니 유대인 축제 총기 난사 사건 ‘자긍심의 원천’이라 평가
- 호주 시드니 해변에서 열린 유대교 명절 하누카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15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한 가운데,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
- 2025-12-19
-
- 러시아 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오레시니크', 벨라루스 배치
- 러시아의 신형 극초음속 중거리 탄도미사일 '오레시니크'가 벨라루스에 배치돼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밝혔다.
벨라루스는 동...
- 2025-12-19
-
- 북한군 동기훈련 부대, 급식 개선 눈길
- 북한군 동기훈련 부대에서 예년과 달리 쌀 비중이 높은 밥이 3주째 제공되고 있다.전연군단이나 특수병종이 아닌 일반 부대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후방 ...
- 2025-12-19
-
- 배우 문소리, WFP 친선대사로 임명…전 세계 식량 위기 알린다
- 배우 문소리 씨가 전 세계 식량 위기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는 문소리 씨를 유엔 산하 식량 원조 기구인 WFP 친선대사로 공...
- 2025-12-19
-
- 유튜버 ‘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논란 시인…모든 활동 중단
- 방송인 박나래 씨와 샤이니 멤버 키 씨에 이어 이번에는 인기 유튜버이자 방송인 ‘입짧은햇님’이 ‘주사이모’ 논란에 휩싸였다.
구독자 175만 명을 보유한...
- 2025-12-19
-
- [인사] SGC그룹
- [정기 임원 승진 인사]◇ SGC에너지▲ 상무보 윤정호◇ SGC E&C▲ 부사장 이희송▲ 전무 박학수▲ 상무 강성수▲ 상무보 안병운 안우성 이완우 김상헌 김용환◇ SGC솔루션▲ 상무 오성근
- 2025-12-19
-
- 12월19일 인사
- ⊙ 외교부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 장욱진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장 강명일⊙ 산업통상부 △무역안보심사과장 정성화⊙ 중소기업중앙회 ◇본부장 △경제정책 김희중 △인력정책 양옥석 ◇부서...
- 2025-12-19
-
- ‘신인감독 김연경’, 2025년 방송콘텐츠 대상 비드라마 시리즈 최우수상 수상
- 얼마 전 첫 시즌을 마감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2025년 방송콘텐츠 대상’에서 비드라마 시리즈 최우수상을 받았다.‘신인감독 김연경...
- 2025-12-19
-
- 서울 명동, 올해도 성탄 축제의 장으로 변신
- 올해도 서울 명동 일대가 거대한 성탄 축제장으로 변신한다.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서울 명동대성당 일대에서 성탄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
- 2025-12-19
-
- 김범석 없이 열린 쿠팡 청문회, 임시 대표만 출석
- 쿠팡 실소유주 김범석 대표가 불참한 가운데 청문회가 열렸다. 일주일 전 취임한 임시 대표만이 출석했다.
이달 초 진행된 현안 질의 때와 마찬가지로, 청문...
- 2025-12-19
-
- 한강 물로 냉난방…정부, 히트펌프 350만 대 보급 추진
- 건물 지하에 설치된 거대한 파이프는 한강 물을 끌어와 냉난방에 활용하는 히트펌프 설비다.
겨울에는 상대적으로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강물로 건물 ...
- 2025-12-19
-
- 호주·페루, 산불 위협 속 산림 보호 프로젝트 전개
- 때 묻지 않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호주 최남단의 섬에서 수백 종의 고산 지대 식물을 보호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이 지역의 고산 지대에는 마치 다...
- 2025-12-19
-
- 야구 대신 배구로 옮겨간 부산의 함성
- 뜨거운 함성은 여전했지만 유난히 아쉬움이 컸던 야구의 계절이 지나갔다. 그리고 ‘야구 수도’ 부산의 열기가 다시 불붙은 곳은 배구장이다.
열정적인 팬...
- 2025-12-19
-
- ‘N번째 타격폼’ 정수빈, 변화 속 진화 노린다
- 정수빈 본인조차 정확히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그의 타격폼은 끊임없이 변해왔다. 그래서 정답은 없다고 말하는 편이 더 정확하다.
실제로 정수빈은 2009년 입...
- 2025-12-19
-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악용한 보이스피싱 기승
- 최근 경찰에 접수된 보이스피싱 신고서에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을 빌미로 한 사기 수법이 담겨 있다.
신고 내용에 따르면, 쿠팡 이용자 3천370만 명의 개인정...
- 2025-12-19
-
-
러시아, 우크라이나 다국적군 배치 계획에 강력 반발
영국과 프랑스가 전후 우크라이나에 다국적군을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지 이틀 만에, 러시아가 해당 부대를 정당한 전투 표적로 간주할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8일 현지시각 발표한 성명에서 우크라이나 영토에 서방 측 군부대, 군사시설, 기지, 기타 인프라가 배치될 경우 이를 외국 개입으로 간주한다고 밝혔...
-
우크라이나 중부 50만 가구, 러시아 공격 여파로 이틀째 정전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중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50만 가구가 이틀째 전기가 끊겼다.공습 직후에는 최대 100만 가구가 정전과 단수를 겪어야 했다.우크라이나 정부는 러시아의 추가 공격 징후가 있고, 주 후반부터 영하 20도의 혹한이 예보돼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
-
북한 혜산시, 국가 주도 밀수 중단에 수입품 가격 급등
북한 양강도 혜산시에서 지난해 말부터 국가 주도 밀수(국가밀수)가 일시 중단됐다.연말 무역 실적 정산과 새해 무역허가권(와크) 발급 준비 과정에서 발생한 현상이다.국가밀수 중단으로 중국산 의류, 식료품, 차량 부품 등 수입품 공급이 줄면서 가격이 급등했다.아동 패딩, 신발, 니트, 식용유 등 주요 품목 가격이 10~100위안 이상 올랐고, .
-
북한 삼수군서 방랑 소녀 2명 사망…당국 조용히 처리
북한 양강도 삼수군에서 장기간 방랑하던 2명의 소녀가 혹한과 굶주림으로 사망했다.두 소녀는 평안남도 출신 자매로, 부모 사망 후 집을 떠나 삼수군까지 이동했다.지난해 가을 삼수군에 들어온 이후 거리에서 생활하며 생활 유지가 어려웠다.사건은 연말 특별경비기간에 발생해 군 당국은 조용히 신속히 처리했다.주민들에게 사건 관련 ..
-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