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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대통령,"내가 걸림돌이라면 탈당"
- 노무현 대통령은 25일 열린우리당의 신당논의와 관련, “신당하겠다는 분들과도 협상을 하겠다”면서 “대통령의 당적정리가 조건이라면 차라리 그렇게 하겠다”고 밝혔다.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
- 200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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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설 후 개헌안 발의 검토”
- 이병완 대통령 비서실장은 24일 노무현 대통령의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안 발의 시점과 관련, “제 생각에는 설 연휴 후가 어떤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이날 한국언론재단 주최 포럼...
- 200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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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확산 조짐 온라인 도박 집중 단속
- 정부는 최근 은밀하게 성행하고 있는 온라인도박의 근절을 위해 24시간 감시체제를 구축하는 등 집중적인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정부는 24일 한명숙 국무총리 주재로 법무부·문화관광부·정보통신부 장...
- 200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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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천 의원, 열린우리당 탈당 선언
- 열린우리당 최재천 의원이 오늘 탈당을 선언했다. 임종인,이계안 의원에 이어 세번째로 열린우리당 탈당을 선언한 최재천 의원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열린우리당이 무능과 무책임, 무생산의 질곡에 빠졌...
- 200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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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대세론은 어불성설
- 개신교 장로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 신년들어 여전히 대통령선거의 해를 맞아 실시한 언론사들의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40% 안팎의 높은 지지율을 보이며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다. 이 전 시...
- 200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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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우리당 "대통령 국정운영 의지 평가"
- 열린우리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연설에 대해 주어진 책임을 다할 것이라는 국정운영의지를 높이 평가하며, 성공적인 마무리를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역주의 원심력이 작용해 ...
- 200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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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3당 "자화자찬, 책임전가로 일관"
- 한나라당 등 야 3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 연설에 대해 자화자찬과 책임 전가로 가득찬 실망스런 연설이라고 비판했다.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현실인식이 민심과 너무 동떨어져 있다며, 국정실패...
- 200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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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계안 의원도 탈당 선언
- 열린우리당 이계안(서울 동작을) 의원이 23일 사실상 탈당을 선언했다. 이 의원은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렉서스를 꿈꾸며’라는 글에서 “열린우리당이 ‘잘사는 나라, 따뜻한 사회’라는 훌륭한 상품...
- 200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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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대통령 신년 국정연설,“민생문제 전임 정부서 물려받아”
- 노무현 대통령은 23일 밤 TV로 생중계된 ‘참여정부 4년 평가와 21세기 국가발전 전략’이라는 제목의 신년연설에서 “참여정부는 민생문제를 만든 책임은 없다”며 “문민정부 시절에 생긴 것을 물려받...
- 200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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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 대통령 “시대가 부여한 사명 열과 성 다할 것”
- 노무현 대통령은 23일 “지금 저의 관심은 성공한 대통령이나 역사의 평가가 아니다”며 “무엇이 성공이고, 무엇이 역사의 평가인지를 생각하기 전에, 저는 제가 국민 여러분에게 한 약속, 그리고 이 시...
- 2007-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