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소 일 외상 “대북 조치 한국 자주성 존중”
-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외상은 20일 “대북 조치 중에서 금강산이나 개성공단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일본은 한국의 자주성을 존중한다”고 강조했다. 정부 당국자는 이날 오전 아소 외상이 반기문 외교...
- 2006-10-21
-
- 행자부, 소액 정보공개 수수료 면제키로
- 행정자치부는 정보공개 수수료 체계를 현실에 맞게 개편할 계획라고 20일 밝혔다. 현행 정보공개 수수료는국민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1매당 250원(1매 초과 50원)을 징수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수수료가 ...
- 2006-10-21
-
- 반 장관 “내주부터 안보리 상임이사국 방문”
- 차기 유엔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다음주부터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들을 상대로 북핵 외교에 나서는 한편, 직접 북한을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북핵 해결의 강한 의지를 ...
- 2006-10-21
-
- 국감현장 말·말·말
- “회의장에 ‘갈대’ 그림이 걸린 것은 공직자들이 올 때와 ‘갈 때’를 잘 판단하라는 의미인 것 같다.”국회 문광위 이재웅 의원, 방송위원회 국감에서 회의장 벽면의 회화작품이 갈대그림으로 바뀐 것...
- 2006-10-20
-
- 김근태의장 “오늘 개성공단 방문”
-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이 당 일각의 만류에도 불구, 예정대로 20일 개성공단을 방문하기로 했다. 김 의장은 개성공단 시범단지 입주업체인 삼덕통상, 신원, 로만손 등을 방문해 북측 근로자들의 근무하는...
- 2006-10-20
-
- 노 대통령 “긴장 고조없이 외교적 노력 강화 중요”
- 노무현 대통령은 19일 “유엔 결의에 의한 대북 제재는 북한의 6자회담 복귀와 9.19 공동성명 이행을 위해 필요하며,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지 않는 가운데 외교적 해결 노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 2006-10-20
-
- 한·미·일 “북한 핵보유국 인정않는다”
-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은 19일 북한을 핵보유 국가로 인정할 수 없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북한이 추가적인 상황 악화 조치를 취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과 콘돌리사 라이스 미국 ...
- 2006-10-20
-
- 美 “긴장 고조시키는 제재는 잘못”
- 콘돌리사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은 19일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 실행으로 현재의 긴장이 확산되거나 심화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그런 방향이라면 결의 집행이 잘못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
- 2006-10-20
-
- 당정청, 금강산·개성공단 사업 지속 입장
-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9일 북한 핵실험 이후 논란이 되고 있는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사업에 대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는 판단을 공유하고, 두 사업을 계속 추진키로 입장...
- 2006-10-20
-
- 노 대통령, 무담보소액대출 활성화 지시
- 노무현 대통령은 19일 제8회 서울평화상 수상차 방한한 노벨평화상 수상자 무하마드 유누스 그라민은행 총재(경제학 박사)를 접견하고 “우리나라에서 마이크로크레디트(무담보소액대출) 제도 활성화를 ...
- 200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