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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시 외국인정책팀 신설, 글로벌 포용 도시 첫걸음
- 여수시는 올해 외국인정책팀을 신설하고 글로벌 포용 도시 구현을 위한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섰다.여수시의 등록 외국인 수는 매년 증가 추세로 2023년 6,405명에서 2025년 7,570명으로 2년 사이 약 18%가 증가했다. 전라남도 내에서는 영암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이는 관내 영세 제조업체와 수산 가공업, 바다 조업 등 노동집약적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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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시, 설 명절 관광객 맞이 종합 대응체계 가동
- 여수시는 설 연휴를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관광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공무원과 관광해설사, 기간제근로자로 구성된 자체 상황반을 편성하고 관광지 정보 안내와 관광불편해소 대책 등을 총괄한다.연휴를 앞두고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하멜전시관과 전라좌수영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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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 삼계면 “마을 안전은 스스로 지킨다”
- 장성군 삼계면이 최근 ‘삼계면 지역자율방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전했다.‘삼계면 지역자율방재단’은 각종 재난을 예방·대응·조치하는 주민 중심의 자율 방재 조직이다. 위험 요소 사전 점검과 초기 대응, 주민 대피 지원을 비롯해 배수로 정비, 제설 작업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발대식에는 마을 이장, 제설자원봉사단,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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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받으세요”
- 장성군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하고 있는 슬레이트는 과거 건물의 지붕을 덮을 때 주로 사용했다. 오래된 건물을 철거할 때 슬레이트나 벽면 내부에 석면이 확인되면 반드시 전문 업체에 처리를 의뢰해야 한다.‘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은 지역 내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