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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인의 어르신, 부산 미래 지킨다… 「우리동네 폐의약품 안심수거단」 출범!
-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30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우리동네 폐의약품 안심수거단」(이하 안심수거단)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출범식에는 박형준 시장, 박정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장, 이향란 부산광역시 약사회 부회장, 천영권 부산시니어클럽협회장,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장, 폐의약품 안심수거단원 등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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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소방공무원“생명․안전 최일선으로”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29일 오후 3시, 대전동부소방서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하고, 총 31명의 신임 소방공무원을 공식 임용했다. 이번에 임용된 인원은 화재 분야 13명, 구조 분야 1명, 구급 분야 15명, 안전 분야 2명으로, 대전 전역 각 소방서에 분산 배치될 예정이다.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소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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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렌스키, 러시아의 혹한기 공격 자제 약속 환영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현지 시각 29일, 러시아가 혹한기 공격을 자제하기로 한 약속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는 SNS를 통해 "긴장 완화 조치는 종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혹한기 공격 자제를 요청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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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영화문헌 학습 중 청년들 졸음·부주의에 사상투쟁회 확대
- 최근 북한 함경남도에서 김정은 위원장 업적을 주제로 한 영화문헌 학습이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일부 청년들이 학습 도중 졸거나 집중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며 정치적 문제로 간주된다.당국은 이런 청년들을 사상투쟁회에 내세워 강경하게 문제 삼도록 지시하고 있다.영화문헌 학습은 기록영화를 통해 최고지도자의 업적과 인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