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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캄보디아·태국 기반 스캠 조직원 28명 검거…‘글로벌 공조’ 첫 성과
- 서울경찰청은 4일 캄보디아와 태국에서 2개 스캠 범죄조직의 총책 포함 조직원 28명을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우리 경찰이 주도하는 글로벌 공...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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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검, 김건희 여사 8차 소환…고가 선물 수수 의혹 집중 조사
- 여덟 번째 특검 소환 조사를 받은 김건희 여사가 이번에는 영부인 재직 시절 받은 각종 고가 물품 관련 조사를 받았다.
특검팀은 약 40쪽 분량의 질문지를 준...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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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 해상서 9.77톤급 어선 전복되다... 1명 사망·3명 실종
- 거센 파도 위로 뒤집힌 어선 한 척이 선체 일부만 드러낸 채 표류한다. 해경 구조대원들이 선원들을 확인하고 선박에 접근한다.
어제 오후 6시 20분쯤 충남 태...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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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중일 전 감독, “전 며느리 불기소 부당”…국민청원 통해 수사 비판
- 류중일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전 며느리의 ‘고3 학생과의 부적절한 관계’ 의혹에 대해 경찰과 검찰이 불기소 결정을 내린 것에 반발하며 공식 문제 제...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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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리딩방 사기 제보 시민에 ‘1억 보상’…경찰, 역대 최고액 지급
- 경찰이 투자리딩방 사기 조직을 덜미 잡는 데 핵심 역할을 한 시민에게 특별검거보상금 1억원을 지급했다. 이는 해당 제도가 도입된 이후 지급된 금액 중 가장...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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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 1년… 여의도 다시 시민 집결, 진상 규명·책임 촉구 열기 이어져
- 비상계엄 선포 1년 만에 여의도 국회 앞이 다시 시민들로 가득 찼다. 영하권 강추위 속에서 시민들은 목도리와 마스크로 몸을 단단히 감싼 채 거리로 나섰다. ...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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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율 하락·사법 리스크 속 계엄 논의… 윤 전 대통령, 연쇄 정황 드러나
- 2022년 9월 미국 순방 당시 불거진 ‘비속어 논란’. 그로부터 두 달 뒤,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 지도부와의 만찬 자리에서 처음으로 ‘비상대권’을 언...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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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앞 혐오집회 여전한 상황... “부정선거 사형·차이나 아웃”
- 12·3 비상계엄 당일, 계엄군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국회가 아니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계엄 선포를 계기로 이른바 ‘부정선거’ 주...
-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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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오늘 결심 공판 열린다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 개입’, ‘통일교·건진법사 청탁’ 의혹 등으로 구속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결심 공판이 오늘 열린다.
이번 재...
-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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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계엄 1년 만에…경찰, 국회 봉쇄 책임 인정하고 사과
- 지난해 12월 3일,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비상계엄이 선포됐다.
20분 만에 국회는 전면 통제됐다.
그 앞에는 경찰이 있었다.
경찰은 총을 든 계엄군에게는 길을...
-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