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림 및 대초원 화재 48.7% 감소
- 2021년에는 Bulgan, Dornod, Sukhbaatar, Selenge, Tuv, Khentii, Khovd, Uvurkhangai 및 Arkhangai를 포함하여 9개 아이막의 33개 솜에서 총 65건의 산림 및 대초원 화재가 등록되어 이...
- 2021-12-20
-
- 일 디보 콰르텟 멤버 칼론 마린 별세
- 유명한 일 디보 4중주이자 오페라 가수인 카를로스 마린(Carlos Marin)이 54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4인조의 멤버들은 트위터에 이에 대해 썼다. Il Divo 4중주단...
- 2021-12-20
-
- 공무원과 관련된 부패 사건은 검찰에 회부되었다
- 지난주 조사된 547건의 형사사건 중 27건이 법원에 회부됐으며 28건은 종결됐고 6건은 검찰에 회부됐으며 2건은 수사 중이다. 현재 조사 중인 사건은 484건이다....
- 2021-12-20
-
- 오스트리아는 죽음의 권리를 합법화한 국가 중 하나이다.
- 오스트리아 의회는 만성 또는 난치병 환자가 자발적으로 은퇴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법률을 승인했다. 법에 따라 자진사퇴를 결정한 사람은 2인 이상의 의...
- 2021-12-18
-
- 월스트리트저널: 5년 내 1차 세계대전 발발
- 새로운 세계 대전이 앞으로 5년 안에 발발할 수 있다. 이 가정은 월스트리트 저널에 실린 기사에서 군사 전문가인 Andrew Mishta에 의해 만들어졌다. 그는 미국과 ...
- 2021-12-18
-
- 2021 미스월드 선발대회 결승전이 감염으로 연기됐다.
- 2021 미스월드 결승전이 감염으로 연기됐다. 결승전은 오늘 미국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참가자와 스태프, 팀, 대중의 건강과 안전을 이유로 결...
- 2021-12-17
-
- D.Sukhbaatar의 기념패에 꽃이 놓였다
- 몽골 U.Khurelsukh 대통령이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중심부의 메트로폴 호텔 벽에 걸린 D.Sukhbaatar 장군의 추모패에 꽃을 놓았다.게시판에는 "1921년 11월 소련과 러시...
- 2021-12-17
-
- 왕실 크리스마스 만찬 취소
-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영국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균주의 급속한 확산으로 인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만찬을 취소했다. 이것은...
- 2021-12-17
-
- 셀렝게 아이막의 수흐바타르 솜을 뒤흔드는 규모 5.7 지진
- Selenge aimag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예를 들어, 러시아 Selenge aimag, Sukhbaatar soum, Ulan-Ude의 Baikal 호수 근처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어제 오후 9시 51분에 이메일로 보...
- 2021-12-16
-
- 5명의 자녀를 팔아넘긴 남성에게 징역 10년이 선고됐다
- 한 중국인 거주자가 5명의 자녀를 인신매매업자에게 팔았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한 내용이다.소식통에 따르면 양남은 최근 8년 동안 태어난 두 아...
- 2021-12-16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