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린이 인공감미료 과다섭취 주의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인공감미료 섭취량에 따른 안전성 평가를 위해 2008년 연구용역사업(보건산업진흥원)으로 가공식품 중 인공감미료의 함량 모니터링과 식이노출평가를 수행한 결과 우리 국민의 인공...
- 2009-02-11
-
- ‘불량·위해’ 식·의약품, 전쟁 선포
- 부정·불량식품 및 저질·위해 의약품 및 의료기기 등에 대한 준사법권을 가진 수사전담조직을 운영 강력한 단속을 펼치기로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반복되는 식·의약품 안전사고를 근절...
- 2009-02-09
-
- 전국 중식 음식점 등 위생 상태 일제 지도·점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일부 언론에서 지적한 중식음식점 위생실태와 관련하여 ‘09년 2.9~3.6일까지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도 및 시.군.구로 하여금 중식 음식점을 포함한 배달음식점에 대하여 ...
- 2009-02-09
-
- 작년 CJD환자 28명 확인…사상 최다
- '인간광우병'과 증세가 비슷한 크로이츠펠트야콥병, CJD 발생이 지난해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CJD 표본감시체계'를 통해 31건의 CJD 의심사례가 보고됐으며 이 가운데 28건이 산발성 C...
- 2009-02-09
-
- 식약청, '마약류과학정보지(SIDA)' 발간 및 배포
-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최근 마약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각성 약물의 남용이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들 약물에 대한 과학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약류과학정보지(SIDA, Scientific Information on Dru...
- 2009-02-06
-
- 국산과자, 트랜스지방 줄고 포화지방 늘어
- 국산 과자의 트랜스지방 함량은 줄고 포화지방 함량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시중에서 팔리는 국산 과자 2백여건을 조사한 결과 85%가 1회 제공량 트랜스지방 기준인 30g당 0g수준이...
- 2009-02-05
-
- 어린이 기호 식품 유통 실태 조사 및 일제 점검 실시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08.11.24~’09.1.23일(2개월)까지 전국 초등학교 주변에서 유통되는 캔디류, 과자류, 초콜릿가공품 등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실태 조사와 해당 제품 제조.수입.소분.판매업소(657개)에 ...
- 2009-02-04
-
- 서울시, ‘발렌타인데이’ 불량 초콜릿 ‘꼼짝마!’
- 발렌타인데이(2.14)를 앞두고 시민의 건강을 해치고 과대포장등 사행심을 조장하는 불량 초콜릿 등이 기승을 부릴 것을 대비하여 특별 단속을 펼친다. 서울시에서는 2.4(수)부터 2.6(금)까지 3일간 소비자식...
- 2009-02-03
-
- 식약청 심사자들 줄기세포 전문성 강화 노력에 박차
- 식품의약품안전청 생물의약품국(이하 ‘식약청’)은 세포치료제 심사자의 심사역량을 강화할 목적으로 국내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배아줄기세포의 품질관리, 안전성, 윤리적 고찰 등을 주요골자로 하는 ...
- 2009-02-03
-
- 국립독성과학원, 금나노입자의 급성독성 및 약동력학 연구결과 발표 @@@0@@
- 식약청 국립독성과학원 독성병리과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정봉현 박사팀은 국내기술로 제조된 금나노 물질의 급성독성과 약동력학 연구결과를 독성학분야의 권위있는 국제학술지인 Toxicology and Applied Ph...
- 2009-02-03
-
-
북한, 영화문헌 학습 중 청년들 졸음·부주의에 사상투쟁회 확대
최근 북한 함경남도에서 김정은 위원장 업적을 주제로 한 영화문헌 학습이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일부 청년들이 학습 도중 졸거나 집중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며 정치적 문제로 간주된다.당국은 이런 청년들을 사상투쟁회에 내세워 강경하게 문제 삼도록 지시하고 있다.영화문헌 학습은 기록영화를 통해 최고지도자의 업적과 인민 ...
-
러시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모스크바 회담 재차 제안
러시아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모스크바로 초대할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9월 모스크바 정상회담을 제안했지만 젤렌스키 대통령이 거부했고, 대신 푸틴 대통령이 키이우를 방문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크렘린궁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안전을 보장하며, 회담이 진정으로 준비돼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자리...
-
단둥 러시아 수입상품관, 북중러 협력의 새로운 경제 공간 보여줘
평안북도 신의주 세관과 마주한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러시아 상품 전문 상점이 새 단장을 마치고 영업을 재개했다.상점 간판에는 중국어와 한글로 러시아 수입상품관임을 표시하며, 매장 내부에는 수천 종류의 러시아산 주류, 식품, 생활용품이 진열돼 있다.상품의 70~80%가 러시아산으로, 다양한 고가 제품도 포함돼 있다.운영 구조는 북한.
-
김정은의 ‘무보수 파병’ 발언, 그 의미를 둘러싼 해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어떠한 보수나 대가도 없이” 전장에 나섰다고 공개 연설에서 반복적으로 강조했다.이 발언은 지난 16일 평양에서 열린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창립 80주년 기념대회 등 공식 행사에서 나왔다.북한 매체들은 이를 애국적 헌신의 상징으로 보도했지만, 일부 대북 분석가들은 다른 해석..
-
북한 북부, 혹한 속 주민 건강 우려
북한 북부 국경 지역에서 최근 영하 30도 안팎의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극심한 추위로 주민들 사이에서 감기 환자가 부쩍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난방용 땔감이 부족해 집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어렵고, 증세가 쉽게 호전되지 않는다.경제적 어려움으로 약값 부담이 커, 일부 주민은 감기에 걸려도 약을 구하지 못한다.주요 증상은 고열, 기..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
-
울주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 보장금액을 대폭 상향하고 보장 항목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울주군 군민안전보험은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울주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
-
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
-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 2026년 상반기 건강 증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일상 지원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026년 상반기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2월 2일부터 운영되며, 시민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흘건행백세(노쇠 예방 관리) △소흘...
-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직원들 ‘사랑의 스트라이크’ 성금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부서장 박필용 수석)은 1월 16일 오전 10시 동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부서 직원 30여 명은 직원 화합을 위한 볼링대회를 개최해 스트라이크가 나올 때마다 ‘사랑의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으로 5천 원씩 적립했으며, 그렇...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
-
설 앞두고 지방자치단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확대
설을 앞두고 충북과 전북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충북 괴산군은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2월 27일까지 접수한다.
충북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1인당 60만 원을 두 차례로 나눠 지급하며, 신청은 26일부터 한 달간 가능하다.
전북 남원시는 모든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