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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상 표류 북한 주민 4명 중 2명 귀순 <통일뉴스>
- 지난 2일과 3일 동해 상에서 표류하다 구조된 북한 주민 4명 중 2명이 귀순의사를 밝혔다. 나머지 2명은 송환의사에 따라 9일 북측에 인계될 예정이다.통일부 당국자는 8일 "정부 합동신문 조사시 선원 4명 ...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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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소년단 제8차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촬영 <통일뉴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이 8일 보도했다.김 위원장은 이번 소년단 제8차대회 참가자들이 소년단 사업에서 새로운 혁명적 전환을 ...
-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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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6.15공동행사 '개성 개최' 부정적 입장 통보 <통일뉴스>
- 6.15남측위원회가 6.15공동행사를 ‘개성’에서 개최하자고 제안한데 대해 북측이 부정적 입장을 밝혔고,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등 민간단체들의 방북도 연기된 것으로 5일 확인됐다.이승환 ‘6.15공동선언...
-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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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외무성, 유엔안보리 대북 제재결의 "전면 배격" <통일뉴스>
- 북한은 최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북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문제 삼아 ‘대북 제재결의’를 채택한 것에 대해 ‘준열히 단죄 규탄하며 전면 배격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북한 외무성은 4일 대변...
-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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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남측위 "성사된다면 여러 조건들 수용 가능" <통일뉴스>
- 통일부가 ‘6.16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가 신청한 북한주민접촉신고를 지난달 31일 수리함에 따라 남북해외 민간대표단이 함께 참가하는 6.15민족공동행사 성사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6.15남...
-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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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드 보고 누락, 우연 아니야...본질 은폐 위한 국민기만” <통일뉴스>
-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THAAD) 배치는 처음부터 끝까지 불법과 편법, 거짓과 꼼수, 독단과 전횡이 판을 치고 있는 사업이다. 바로 이 때문에 사드배치는 박근혜-최순실의 적폐 중 적폐로서 처음부터 ...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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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 조사’ 지시 <통일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가 비공개로 추가 반입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진상 조사를 지시했다.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문재...
-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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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대화채널 재개 노력 계속” <통일뉴스>
- 통일부는 29일 동해상에서 구조한 북한 선원 6명에 대해 합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확인하고, 북한과의 대화채널 재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덕행 통일부 대변인은 2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
-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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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 “‘특정한 합의’ 지지한 것 아니다” 해명 <통일뉴스>
- “사무총장은 특정한 합의의 내용이 아니라 이 문제에 대한 해법의 본질과 내용을 규정하는 것은 (한일) 양국에 달려 있다는 원칙을 표명한 것이다.”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28일(현지시간) 보도자...
-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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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접촉신고 19건, 수리는 ‘아직’
- 정부 들어 통일부가 ‘민간교류 유연 검토’ 등 기류변화를 예고하고 있지만 아직 남북 간 팩스교환을 위한 ‘북한주민 (간접)접촉 신고’마저 제때 수리되지...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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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체류 탈북민, 의료 사각지대 여전
중국에 체류 중인 탈북민들은 불법체류 신분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중증 질병에 걸려도 병원 진료와 입원이 사실상 불가능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지린성에 거주하는 탈북민 여성 A씨는 폐결핵과 우울증을 앓고 있으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신분증이 없어 병원 진료가 제한돼, 지인의 도움으로 비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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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공습, 우크라이나 물류센터 파괴…키이우 70% 정전
인도적 지원 물자를 배송하던 물류센터가 폭격으로 처참히 파괴됐다.
구조대가 잔해 속에서 부상자를 옮기는 가운데, 작업 중이던 인부 등 4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 언론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을 대규모 공습했다고 전하며, 복구 중이던 에너지 시설들이 또다시 공격받았다고 보도했다.
수도 키이우는 이번 공격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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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봉학맥주’, 중국 시장 첫 진출
북한 고위층이 즐기는 고급 맥주로 알려진 ‘봉학맥주’가 중국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봉학맥주는 대동강맥주, 두만강맥주에 이어 중국 내 세 번째 북한 맥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14일 기준 중국 랴오닝성 단둥 수입 특산품 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다.북한 무역일꾼들은 지난해 말부터 중국 내 위탁판매자를 모집하며 유통을 추진했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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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로 양강도 상수도관 파열, 주민 수도 공급 중단 사태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주요 상수도관 파열로 12일 현재까지 물 공급이 전면 중단돼 주민들의 생활과 생존에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저수지, 펌프장, 우물가 등에서 물을 확보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며 사투를 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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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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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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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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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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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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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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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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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