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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버트 킹 전 미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는 “인권과 관련한 대북 압박을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
- 북한의 인권 문제를 규탄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이 유엔총회 산하 인권 문제 담당 위원회에서 표결 없이 채택됐다.2005년부터 20년 연속이다.이번 결의안엔 기존...
-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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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밝힌 '적대적 두 국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고,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이른바 '3대 악법'에 대한 폐지 혹은 개혁을 촉구
- 북한의 인권 문제를 규탄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이 유엔총회 산하 인권 문제 담당 위원회에서 표결 없이 채택됐다.2005년부터 20년 연속이다.이번 결의안엔 기존...
-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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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북부경찰청, 18일부터 경기 북부지역에서 쓰레기 풍선과 관련해 20건의 신고 접수
- 경찰은 이 가운데 18건을 군 당국에 인계했다.쓰레기 풍선으로 인한 인명 피해나 시설물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경기북부 지역에서는 지난 5월 북한이 대남 ...
-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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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미국 본토를 위협하는 데 필요한 대기권 재진입 기술은 아직 보여주지 못했다
- 새뮤얼 퍼파로 인도태평양사령관은 현지시각 19일 워싱턴DC에 있는 브루킹스연구소 대담에서 북한이 지난달 시험 발사한 ICBM의 최고고도가 7,000km를 넘은 점을 ...
-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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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미국이 지원한 사거리 300km 지대지 미사일의 러시아 본토 공격, 북한군 파병과 무기 지원에 대응한 것
- 섬광이 번쩍이더니, 흰 연기를 뿜으며 미사일이 하늘 위로 솟구친다.지난해 10월 바이든 행정부가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전술유도탄시스템의 미사일 '에이태큼...
-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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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태열 외교부 장관, 한국과 미국이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러시아 군사 지원을 막는 노력을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고 주문
- 조 장관은 현지 시각 18일 워싱턴DC의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에서 열린 제9차 한미 전략 포럼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미 대선 결과가 동맹국들에 미치는 영...
-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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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쓰레기 풍선, 지난달 24일 이후 약 3주 만
-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새벽 북한이 쓰레기 풍선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다.합참은 풍향을 고려할 때 풍선이 경기도와 서울 지역으로 이동...
-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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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호 통일부 장관, 북미 대화를 위해서는 한미 간 먼저 구체적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
-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들어서면 북한이 미국으로부터 핵보유국 인정과 군축회담을 끌어내려 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우리 정부는 북한의 ...
-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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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국무부는 러시아를 돕기 위한 북한의 우크라이나전쟁 참전에 대해 "의심할 바 없이 인도·태평양 지역에 큰 우려와 경악을 유발한다"
- 베단트 파텔 국무부 부대변인은 현지시간 14일 브리핑에서 이같이 언급하고, 유럽을 방문중인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파트너들...
-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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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도발 위협을 억제하기 위해 한미일 3국이 두 번째로 프리덤 에지라는 연합훈련
- 축구장 3배 크기의 비행갑판, 약 80기의 항공기를 수용할 수 있는 미 해군 초대형 핵 추진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함이 제주 남방 공해상에 출격했다.조지워싱턴...
-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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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로 양강도 상수도관 파열, 주민 수도 공급 중단 사태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주요 상수도관 파열로 12일 현재까지 물 공급이 전면 중단돼 주민들의 생활과 생존에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저수지, 펌프장, 우물가 등에서 물을 확보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며 사투를 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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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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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딸 김주애, 공개 활동 확대…주민 관심과 해석 엇갈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새해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와 설맞이 공연에 처음 동행하며 주목받았다.참배와 공연에서 주애는 정중앙에 배치되는 등 눈에 띄는 위치에 서며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일부 주민들은 김주애의 등장과 행동이 단순한 가족 행사 이상으로 후계 구도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한다.소식통에 따르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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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러시아 에너지 공격 대응 새 작전 단행 예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에 대응해 새로운 작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일부 작전이 이미 러시아에 체감됐으며, 일부는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카스피해 내 러시아 석유 기업 루코일 소유 시추 플랫폼 3곳을 타격했고, 피해 규모를 평가 중이라고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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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한국 무인기 영공 침범 주장에 공식 입장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한국발 무인기가 영공을 침범했다며 구체적 설명을 요구했다.
군 소속이 아니더라도 영공 침범이라는 점은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민간 소행이라는 논리를 반박하며 북한 민간단체 비행 물체와 비교해 경고했다.
청와대는 도발이나 자극 의도 없음을 재확인하고 군·경 합동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히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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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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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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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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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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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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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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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