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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과의 교전과 포로 심문 등에 대비해 병사들에게 한국어 학습
- 우크라이나군에는 2주쯤 전 북한군을 포획하거나 심문할 때 지침이 담긴 책자가 배포됐으며, 책자에는 “이곳에 몇 명이나 와 있느냐”, “온 지 얼마나 됐느...
-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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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우크라이나군과 첫 교전을 벌인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러시아군이 북한군 병력을 독립 부대로 편성하는 대신 자국 부대로 통합을 시도할 것
-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는 현지 시각 5일 내놓은 우크라이나 전쟁 분석 보고서에서 첫 교전 정황을 토대로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편제와 지휘 체계를 ...
-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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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정부는 최소 만 명의 북한군이 러시아 쿠르스크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
- 미국 당국은 지난주 분석보다 더 많은 북한군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미 국무부는 지난주 8천 명의 북한군이 쿠르스크에 갔다고 했지...
-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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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신형 대륙간 탄도미사일 화성-19형을 발사한 북한이 어제(5일)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도발을 감행
- 차량에 실린 발사관이 기립하자 여러 발의 미사일이 동시다발적으로 날아간다.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어제(5일) 오전 7시 반쯤 KN-25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미...
-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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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지시간 4일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예고없이 만났다.
-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지시간 4일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예고없이 만났다.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1분간 손을 맞잡은 채 러시아 공휴일인 '국...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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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의 우메로프 국방장관 인터뷰
- 우크라이나군이 북한군과 첫 교전을 벌였다고 거듭 확인했는데, 다만 이번 교전은 소규모 교전이며, 북한군이 쿠르스크 전선에 전면 배치되려면 시간이 더 걸...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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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중 7천여 명이 지난달 말 우크라이나 국경에 배치됐으며, 60mm 박격포와 피닉스 대전차유도미사일(ATGM), 야간투시경 등으로 무장했다고 우크라이나 군이 현지 시각 2일 …
- 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DIU)은 이날 공개한 자료에서 “10월 마지막 주 기준 침략국 러시아가 북한 육군 병사 7천 명 이상을 러시아 해안 지역에서 우크라이나 ...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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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당한 북한군 동영상 등을 분석한 비정부단체 대표 화상으로 인터뷰
- 스웨덴군 출신인 요나스 오만 씨, 리투아니아에 NGO를 세우고 10년간 우크라이나군에 장비를 지원하며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오만 대표는 KBS와의 화상 인터뷰...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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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어제 발사한 대륙간 탄도미사일 ICBM이 기존의 화성-18형이 아닌, 새로 개발한 화성-19형이라고 밝혔다.
- 북한 미사일총국이 신형 대륙간 탄도미사일인 '화성-19형'의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단행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어제 오전 북한이 평양 일대에...
-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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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군이 북한군과 아직 대면한 적이 없지만, 수일 내에 교전이 일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 전쟁이 시작된 지 2년 8개월 만에 '북한군 파병'으로 새로운 국면을 마주하고 있는 젤렌스키 대통령.먼저, 최근 북한군 파병과 관련해 쏟아지는 여러 '설'들에 ...
-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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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로 양강도 상수도관 파열, 주민 수도 공급 중단 사태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주요 상수도관 파열로 12일 현재까지 물 공급이 전면 중단돼 주민들의 생활과 생존에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저수지, 펌프장, 우물가 등에서 물을 확보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며 사투를 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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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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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딸 김주애, 공개 활동 확대…주민 관심과 해석 엇갈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새해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와 설맞이 공연에 처음 동행하며 주목받았다.참배와 공연에서 주애는 정중앙에 배치되는 등 눈에 띄는 위치에 서며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일부 주민들은 김주애의 등장과 행동이 단순한 가족 행사 이상으로 후계 구도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한다.소식통에 따르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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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러시아 에너지 공격 대응 새 작전 단행 예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에 대응해 새로운 작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일부 작전이 이미 러시아에 체감됐으며, 일부는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카스피해 내 러시아 석유 기업 루코일 소유 시추 플랫폼 3곳을 타격했고, 피해 규모를 평가 중이라고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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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한국 무인기 영공 침범 주장에 공식 입장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한국발 무인기가 영공을 침범했다며 구체적 설명을 요구했다.
군 소속이 아니더라도 영공 침범이라는 점은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민간 소행이라는 논리를 반박하며 북한 민간단체 비행 물체와 비교해 경고했다.
청와대는 도발이나 자극 의도 없음을 재확인하고 군·경 합동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히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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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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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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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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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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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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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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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