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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용 종묘생산업 등록기준 8년→5년으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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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산림청은 산림용 종묘관련 창업을 원하는 임업인과 청년들에게 기회의 문을 열어주기 위해 '종묘생산업자 등록...
- 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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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독성 화학물질 유출, 미리 알고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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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유해화학물질 유출을 미리 감지해 사고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착수한다.
안전행정부와 환경부는 유해화학물질...
- 20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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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연료 생산 80% 증가한 포플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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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플러 개발 © 산림청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펠릿과 같은 바이오연료 생산량을 80%이상 증가 시킨 신품종 포...
- 201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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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 동·식물 보고 내륙습지…멸종위기종 7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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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 심적습지 전경 © 국립환경과학원
▲ 산양(멸종위기 Ⅰ급, 심적습지) © 국립환경과학...
- 201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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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돗물 무료 수질검사, 전국 94개 시·군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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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30일 수돗물 수질을 무료로 검사해주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10월 1일부터 전국 94개 시·군 지역까지 확...
-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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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내년 예산안 1조 9,325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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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예산계획 © 산림청
산림청은 2015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3.6% 증가한 1조 9,325억 원으로 편성했다.
분야별로 ...
-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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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로 부터 우리 소나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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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림산림과학원
국립산림과학원은 기온과 이산화탄소 농도 상승 등 기후변화에 의해 소나무의 초기 생장을 증가시키는...
- 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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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비작물 생산량 확보, 적기파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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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리비치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은 녹비작물의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 제때 파종할 것을 당부했다.
헤어리베...
- 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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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활동공간·용품 유해물질…사전에 관리
- 환경부가 어린이 활동공간과 어린이 용품에 사용될 수 있는 유해물질을 사전에 관리하는 내용을 골자로 환경보건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25일 개정했다.
이에 따라, 어린이집 보육실, 유치원 및 초등학...
- 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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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사·양봉산업 발전 전략 찾기 위해 머리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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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은 전북 청사 이전 기념행사의 하나로 한국잠사학회, 한국양봉학회와 함께 9월 25일∼26일 국립농...
- 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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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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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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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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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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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