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환골재·재생아스콘 사용으로 건설현장 예산절감 효과 나타나
- 건설폐기물을 재활용한 순환골재와 재생아스콘 사용이 늘면서 공공·민간 등 건설현장에서 예산절감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경상북도 상주시(시장 성백영)는 화개교~북척교대로 확·포장 공사 등 7개 공사...
- 2012-12-19
-
- 18일 국제유가 상승
- 18일 국제유가는 미 재정절벽 협상 타결 기대 및 미 원유재고 감소 전망 등의 영향으로 상승.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73/B 상승한 $87.93/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20/B 상승한 $108.84/B에 ...
- 2012-12-19
-
- 국립환경과학원, 세계적인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기후·대기 통합관리 나선다
-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석순)은 우리나라가 녹색성장 및 개도국 환경지원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세계적인 연구기관인 국제응용시스템분석연구원(IIASA)과 공동으로 기후·대...
- 2012-12-18
-
- 서울시, 토양·지하수 환경정보시스템 구축
-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토양 및 지하수 오염지역의 통합관리 가능한 ‘서울시 토양·지하수 환경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매년 지하수와 토양 오염실태를 조사 해왔으나 자료조사 시스템이 미...
- 2012-12-17
-
- 서울 -10.4도…내일부터 추위 점차 풀린다
- 11일 아침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수은주가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서울의 최저기온은 영하 10.4도를 기록했...
- 2012-12-11
-
- 서울시, 강수량 가장 적은 갈수기에 수질오염 예방에 나서
- 서울시는 '12년 12월~ ‘13년도 4월까지 5개월간을 갈수기 수질오염사고 예방 기간으로 정해 하천 감시활동 등 중점관리에 나선다. 한 해 동안 강수량이 가장 적은 갈수기에는 물이 부족하다 보니 오염물...
- 2012-12-10
-
- 서울시, 겨울철에도 도로 분진 집중 관리
- 서울시는 자동차의 타이어, 브레이크, 매연 등에서 발생되는 도로의 분진, 즉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일등공신인 도로분진 청소가 오는 12월말까지 100만km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2001년 도로 물청소...
- 2012-12-10
-
- 올 겨울 가장 추위 …서울 -10.3도
- 일 아침 중부지방의 수은주가 영하 10도 안팎으로 크게 떨어지면서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추위가 찾아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까지 서울의...
- 2012-12-06
-
- 서울 4.5㎝ 눈…밤까지 최고 5㎝ 더?
- 5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 많은 눈이 쏟아지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서울 4.5㎝, 인천 7.5㎝, 수원 8.0㎝, 철원 2.5㎝, 문산 5.0㎝, 동두천 3.0㎝, 서산 1.8㎝, 천안 1.5㎝ 등의 적설량을 ...
- 2012-12-05
-
- 2012년 11월 기상 특성 ‘잦은 강수와 이른 추위’
- 잦은 강수와 이른 추위 원인 [잦은 강수] 상순부터 중순까지 주기적으로 저기압이 통과하여 비가 자주 내리면서 전국 강수일수가 8.6일로 1973년 이후 최다 1위를 기록하였음. [이른 추위] 찬 대륙고기압의 ...
- 2012-12-05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