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긴 겨울 보내고 얻은 ‘하지정맥류’…부종 느끼면 바로 병원 찾아야
-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이 온다는 의미의 절기인 우수가 지나고 이제 곧 개구리도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이다. 유난히 추웠던 날씨에 길게 느껴졌던 겨울이 가고 어느 새 봄이 오고 있는 것이다. 계절이 지...
- 2012-03-03
-
- 여드름, 급하게 해결 VS 여유롭게 확실히 치료
- 민감해진 피부에 어김없이 올라오는 피부의 적 여드름. 작은 자극. 뒤바뀐 신체리듬, 여성들의 경우 생리 전후에도 여드름은 올라올 수 있다. 이 때 잘 못 여드름을 건들이게 되면 색소 침착 혹은 모공이 ...
- 2012-03-03
-
- 혹시 나도 피부 건조증?
- #3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인 이지연(가명)씨 역시 최근 극심한 피부 가려움증 때문에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난방이 잘 되어있는 사무실에서 생활하는 이 씨는 덥고 건조한 사무실 환경 탓에 가려움...
- 2012-03-02
-
- 환절기 질병에 대처하는 건강한 생활습관
- 최근 밤낮 기온차가 매우 큰 환절기로 접어들었다. 이런 시기에는 면역력 및 신진대사기능이 떨어져 여느 시기보다 건강관리가 중요하다. 환절기에는 인체의 방어체계를 뚫고 바이러스들이 침투하기 쉬...
- 2012-02-28
-
- 다문화 가정과 함께 하는 덕유산국립공원 겨울캠프
- ◇ 덕유산 겨울캠프 운영으로 필리핀, 캄보디아 등 다문화 가정의 한국 정착에 도움□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정광수)은 필리핀, 캄보디아 등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들이 우리나라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
- 2012-02-27
-
- 환경부, 훼손 생태계 복원에 적극 나선다.
- ◇ '12년에 총 158억원을 투자, 도시지역 생태공간 조성, 훼손된 우수생태계 복원 등 생태계 복원사업을 확대◇ 생태계 복원으로 국토 환경가치를 높이고, 도심내 생태계 조성에 따라 CO2 흡수(2,240톤/년), ...
- 2012-02-24
-
- "녹색경제가 솔루션" 녹색성장 정책, 유엔환경계획 회의서 주목
- ◇ 제12차 UN환경계획 특별집행이사회 22일 폐막, 지속가능한 발전에 집중 조명◇ 유영숙 환경부 장관, 장관급 라운드테이블 토론 공동의장 수행 등 녹색성장 정책 ‘우뚝’□ 환경부가 아프리카 케냐에서 ...
- 2012-02-23
-
- 「그린스타트 운동 활성화」유관기관 워크숍 개최
- ◇ 2012년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중점 추진방향 협의- 그린리더 5만(누계) 육성 및 온실가스 진단활동 확대, 그린터치(컴퓨터 절전프로그램) 20만대 이상 집중 보급 등◇ 녹색생활실천운동 활성화를 위한 민·...
- 2012-02-23
-
- AI 전국지도 만들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 ◇ 조류인플루엔자(AI) 전국지도를 작성, 보급- AI 전국지도는 AI 발생지도, 철새지도, 야생조류 AI 모니터링지도로 구성◇ 고병원성 AI 다발지역과 철새도래지 맞춤형 AI 관리지도 지속 개선- AI 전국지도에 ...
- 2012-02-22
-
- 상식 초월 하늘다람쥐, 공생의 지혜로 겨울 추위 극복
- ◇ 비어있는 말벌집에 살고 있는 하늘다람쥐 발견- 섬유질과 펄프재질로 되어 있어 보온력이 우수한 말벌집을 월동장소로 이용□ 생존을 위한 지혜가 생태 상식을 넘어 새로운 공생의 사례를 만들었다.□...
- 2012-02-21
-
-
우크라이나, 러시아 공습에 전력난 비상…젤렌스키 대통령 비상사태 선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4일 현지 시각, 러시아 공습으로 인한 전력 공급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부문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상사태 선포는 지난주부터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러시아 드론·미사일 공격이 본격화하면서 한겨울 전력과 난방 공급에 차질이 빚어진 데 따른 결..
-
북한, 의료비 부담 구조 개편 위해 의료보험 도입 준비
북한이 기존 무상치료제를 축소하고 의료보험 제도를 도입해 공공의료 체계를 전환할 준비를 하고 있다.내각 보건성과 당 전문 부서에 의료비 보장 체계 구축 실무 과제가 내려진 상태다.기관·기업소 근로자를 대상으로 의료보험 가입 의무화를 우선 검토하고 있다.직장에 다니지 않는 주민은 가족 구성원을 통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
중국 체류 탈북민, 의료 사각지대 여전
중국에 체류 중인 탈북민들은 불법체류 신분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중증 질병에 걸려도 병원 진료와 입원이 사실상 불가능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지린성에 거주하는 탈북민 여성 A씨는 폐결핵과 우울증을 앓고 있으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신분증이 없어 병원 진료가 제한돼, 지인의 도움으로 비공식..
-
러시아 공습, 우크라이나 물류센터 파괴…키이우 70% 정전
인도적 지원 물자를 배송하던 물류센터가 폭격으로 처참히 파괴됐다.
구조대가 잔해 속에서 부상자를 옮기는 가운데, 작업 중이던 인부 등 4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 언론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을 대규모 공습했다고 전하며, 복구 중이던 에너지 시설들이 또다시 공격받았다고 보도했다.
수도 키이우는 이번 공격으로 인...
-
북한 ‘봉학맥주’, 중국 시장 첫 진출
북한 고위층이 즐기는 고급 맥주로 알려진 ‘봉학맥주’가 중국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봉학맥주는 대동강맥주, 두만강맥주에 이어 중국 내 세 번째 북한 맥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14일 기준 중국 랴오닝성 단둥 수입 특산품 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다.북한 무역일꾼들은 지난해 말부터 중국 내 위탁판매자를 모집하며 유통을 추진했다.봉..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