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 양상문 감독 "로니, 대체 영입 가능성 없다"
- 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은 29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구단의 1군 엔트리 말소 조치에 ...
- 2017-08-30
-
- 소치 피겨 金 소트니코바, 부상으로 평창올림픽 불참
-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 끝에 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건 아델리나 소트니코바(21·러시아)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불참을 선언했다....
- 2017-08-29
-
- 메이웨더, 맥그리거에 10라운드 TKO승
- 메이웨더가 ‘아홉수’를 넘기고 50승을 챙겼다. 메이웨더는 27일(한국시간) 라스베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WBC 슈퍼웰터급 프로복싱 대결에서 맥그리거...
- 2017-08-28
-
- KEB하나, 신한은행에 신승…KB·KDB생명은 2승째
- KEB하나은행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3번째 경기에서도 승리를 따냈다.부천 KEB하나은행은 속초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과의 2017 우리은행 박신자컵 ...
- 2017-08-25
-
- STL 로젠탈, 토미 존 수술 받는다… 내년도 어려울 듯
-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트레버 로젠탈(27,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결국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다음 시즌에도 마운드에 오를 수 없을 전망이...
- 2017-08-24
-
- '실수 인정' 배영수, 부정투구 논란에 사과한다
- 논란이 된 부정 투구와 관련해 배영수(한화 이글스)가 실수였음을 인정하고 사과를 할 예정이다.배영수는 지난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롯데...
- 2017-08-23
-
- 프로 전향 최혜진, YG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
- YG스포츠가 올해 '최고의 유망주'로 꼽히는 골프 선수 최혜진(18)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YG스포츠는 22일 이같은 사실을 발표하며 "국내를 넘어 세계적...
- 2017-08-22
-
- 美 언론, "류현진 PS 4선발 가능-마에다 불펜 적합"
- 5선발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류현진(30, LA 다저스)과 마에다 겐타(29)의 포스트시즌 활용 방안은 어떻게 될까. 미국 현지 언론이 다저스가 류현진을 포스트시즌...
- 2017-08-21
-
- 여자축구 이천대교, 올 시즌 이후 해체 결정
- 여자축구 강호 이천대교가 올 시즌을 끝으로 해체된다.17일 대교스포츠단은 여자축구단을 올 시즌 WK리그까지만 운영한 뒤 해체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
- 2017-08-18
-
- '호날두 없어도'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꺾고 수퍼컵 정상
- 레알 마드리드가 FC바르셀로나를 꺾고 스페인 수퍼컵 우승을 차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
- 2017-08-17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