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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촌 신협… 구래 ․ 마산동에 따뜻한 이불로 이웃사랑 전달
- 18일 양촌신협(이사장 신남철)이 날씨가 추워지면서 방한용품 마련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구래동행정복지센터, 마산동행정복지센터에 각...
-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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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율촌화학으로부터 사회복지시설 위한 차량 2대 기증받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8일 ㈜율촌화학(대표 송녹정)으로부터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스타리아(디젤·11인승) 차량 2대를 기증받았다.이날 시청에서 진행된 전달...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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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비대면 상담 서비스 강화
- 안산시(시장 윤화섭)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청소년과 보호자의 마음건강을 위한 비대면 상담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5일 밝혔...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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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위드 코로나’ 앞두고 재택치료 시스템 가동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위드 코로나’를 앞두고 시민들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코로나19 재택치료 관리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14일 밝혔다.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지만, 백신 접종...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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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성범죄 예방 ‘짧은 시’ 전시회
- 김포시청소년재단(이사장 정하영)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꿈드림)는 학교밖청소년 자치위원회 ‘별하’ 기획활동의 일환으로 10월 13일부터 김포골...
-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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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촌읍 생활안전협의회, 취약계층에 생필품 지원
- 김포시 양촌읍(읍장 이기일)은 양촌읍 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재호)와 함께 지난 13일 관내 취약계층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이...
-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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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확산방지 안심식당 165개소 지정 운영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많은 시민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
-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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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인생이모작지원센터-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중·장년층 지원 위해 맞손
- 안산시(시장 윤화섭)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최현수)와 중장년층 안산시민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
-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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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의무화 확대 시행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12월25일 단독주택 투명페트병 별도배출 의무화 시행에 앞서 시범 시행으로 제도 조기정착과 함께 시민 혼란 예방에 나선다고 11일...
-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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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학부모 진로강좌 온라인 운영
- 안산시(시장 윤화섭) 미디어라이브러리는 MBTI를 활용해 구체적으로 자녀들의 성향을 파악해보고 그에 맞는 학습지도와 진로코칭으로 할 수 있도록 부모님 대...
-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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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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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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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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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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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