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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대북지원사업자 지정, 2020년 하반기 평화협력의 물꼬를 연다
- 김포시가 6월 30일자로 통일부로부터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 받았다. 김포시는 평화교류협력기금 조성에 이어 이번에 대북지원사업자 지정으로 올해 2020년에는 평화교류협력의 물꼬를 틀 준비를 하나...
-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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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 사물인터넷(IoT) 기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지원
- 강화군은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기반 실내공기질 관리...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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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 전화 주문도 배달음식에 원산지 표시해야
- 강화군은 지난해 9월 개정된 원산지표시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에 따라 7월 1일부터 전화 주문을 통해 배달되는 족발, 치킨 등 배달음식에도 원산지 표시가 의...
-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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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 인삼 침수(과습) 및 고온피해 사전대비 당부
- 강화군은 올해 7~8월은 국지성 집중호우와 함께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이상고온 발생일수가 많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침수와 고온으로 인한 피해예방을 당...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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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 동‧서‧남‧북부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 엄선
- 강화군이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선호 증가에 맞춰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를 따라가는 여름철 언택트 관광지를 추천했다. ‘언택...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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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경희대·경희대의료원 유치
-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구역 내 대학 용지에 가칭 ‘경희대학교 김포메디컬 캠퍼스’가 들어선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30일 오전 온라인 브리핑을 ...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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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 동막·민머루해변 개장
- 강화군 대표 하계휴양지인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이 내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62일간 개장한다. 세계5대 갯벌에 속하는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은 갯벌, 낙...
-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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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 산사태 등 재난취약지역 80곳 집중관리
- 강화군은 집중호우에 의한 산사태와 산림 재해로 발생하는 인명 및 재산피해를 막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80곳을 지정, 중점관리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
-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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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오디아, 마산동에 천연 아로마 손소독제 200개 기부
- 예비사회적기업을 준비하고 있는 ㈜유오디아(대표 서경아)는 지난 25일 직접 제조한 천연 아로마 손소독제 200개를 마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이번 기부...
-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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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이아㈜·서진산업㈜ 안산공장으로부터 후원금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6일 아이아㈜와 서진산업㈜ 안산공장으로부터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 받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
-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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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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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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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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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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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