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화군, 청소년 교통비 지원 첫 출발
- 강화군은 관내 저소득‧다자녀‧다문화 가정 중‧고등학생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청소년교통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강화군의 ...
- 2020-04-10
-
- 강화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 강화군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기존의 종교시설, 유흥시설, PC방, 노래...
- 2020-04-10
-
- 강화군,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 강화군은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관내에 발생했다고 10일 밝혔다. 확진환자 A씨는 지난 8일 19시 미국 뉴욕에서 입국한 남성 취업생으로, 10일 오전에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국제공항 검역소를 무...
- 2020-04-10
-
- 금빛수로 내 수상레저시설 계류장 설치
- 김포시는 금빛수로 내 수상레저기구(보트)의 정박과 이용객들의 안전한 탑승을 위해 수상레저시설 계류장(폰툰)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금빛수로 수상레...
- 2020-04-10
-
- 김포시, 임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금 29일까지 신청 접수
- 2만명에게 100만 원씩 정액지급, 온라인 및 요일별 현장접수 가능 김포시가 4월 6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임차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안정지원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매출 ...
- 2020-04-10
-
- 김포시, 무단이탈 등 자가격리 위반 5명 고발 조치
- 김포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와 관련 격리장소를 무단이탈하는 등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한 사람들을 경찰에 고발·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71세 남성과 41세 여성은 자가격리기간 중 격리장소를 ...
- 2020-04-10
-
- 김포시, 기초수급‧차상위 8,200가구에 한시생활지원비 48억 원 지급
- ■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8,200여가구 48억원 한시생활지원비 김포사랑 상품권으로 지급■ 급여자격 및 가구원수별 1인가구 400천원 ~ 4인가구 1,400천원까지 차등 지원 김포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
- 2020-04-10
-
- 김포시, 9일부터 삼겹살·소불고기 세트 ‘드라이브 스루’ 판매
- 김포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장기동패션아울렛에서 학교급식농가 돕기의 일환으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김포 농축산물 판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20-04-10
-
- 김포시, 무급휴직 시민에게 월 최대 50만 원 생계비 지원
- 김포시가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영세 소상공인 사업장 무급휴직 저소득 근로자에게 생계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김포시 관내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소상...
- 2020-04-10
-
- 김포시, 임시격리시설 운영으로 감염 확산 방지
- 김포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해외입국 22세 남성 1명이 8일 코로나19 무증상 양성 확진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포시가 검체 채취 후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임시격리시설에 대기하도록 조치하면서...
- 2020-04-10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