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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소방서, 김포시 기관장 119소방안전체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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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자
김포소방서(서장 안기승)는 지난7일 김포시 기관장 모임인 금친회 회원 20여명을 김포소방서로 초청해 소...
-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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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민선6기 공약사업 실행계획 착수
- - 유영록 시장, 시민과의 약속 반드시 지킬 것 김포시가 민선6기 유영록 시장의 공약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실행계획 검토에 착수했다. 시는 사업별 담당부서에서 공약취지에 부합되는 목표를 설정...
-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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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7대 이상복 강화군수 취임
- ▲ © 김길현 민선 7대 이상복 강화군수 취임식이 7월 1일 강화문예회관에서 국회의원, 인천광역시의원, 군의원, 기관ㆍ단체장, 재경ㆍ재인향우회원, 주...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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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무더위 식혀줄 수경시설 본격 가동
- ▲ © 손영목 - 날씨와 전력 수급상황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 예정 김포지역의 날씨가 점차 더워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시원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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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평화누리길 정비 1차 사업구간 완료
- ▲ © 손영목 김포시에서 지난 2013년 12월 착공한 평화누리길 MTB&트레킹로 조성공사가 최근 완료됐다. 이번에 사업을 마친 1단계 평화누리길 MTB&트...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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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학교폭력 대책 지역협의회 개최
- ▲ © 손영목 김포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4년 2분기 김포시 학교폭력 대책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포시, 교육지원청, 경찰서, ...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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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대 유영록 김포시장 취임
- ▲ © 김명자 - 인구 60만, 수도권 핵심도시로 키우겠다! 6.4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유영록 김포시장이 지난 7월 1일, 제6대 김포시장으로 취임했다. ...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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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복지허브화 복지시범洞(동) 추진
- ▲ © 김명자김포시가 7월 1부터 김포1동과 구래동을 복지시범洞(동)으로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복지 시범동은 복지의식 성장에 따른 복지욕구의 확대와...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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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수도권 핵심도시 도약 위한 시정 운영방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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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자
6.4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유영록 김포시장이 민선6기 취임을 하루 앞두고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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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 7월부터 동물등록제 시행
-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유기견 발생을 방지하고 소유자의 책임의식을 고취하는 등 등록대상 동물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동물 등록제”를 오는 7월 1일 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물등록제의 대상은 ...
-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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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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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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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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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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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