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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세계수영대회, 최고의 안전·평화대회 될 것
- 중국을 방문 중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세계 미디어와 각국 수영지도자를 대상으로 내년 광주에서 개최되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적극 홍보해 주목을 받...
-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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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광주음식 브랜드화’ 자문단 회의 개최
- 광주광역시는 맛의 도시 광주의 맛깔스러운 음식을 발굴하고 브랜드화하기 위해 서구 한 식당에서 ‘광주음식브랜드화’ 자문단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
-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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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2018년도 지역안전도 평가 ‘2등급’
- 광주광역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8년 지역안전도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상향된 2등급을 받았다. 이번 진단은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전국 228개 시·...
-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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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첨단3지구 개발제한구역해제 신청
- 광주광역시는 지난 11일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국토교통부에 신청했다. 첨단3지구는 첨단 1·2단...
-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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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청 스케이트장, 15일 개장
- 겨울 스포츠 명소로 자리잡은 광주광역시청 문화광장 내 야외스케이트장과 얼음썰매장이 15일 문을 연다. 스케이트장은 60×30m(1800㎡) 규모이며, 6세 미만 어린...
-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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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분야 지역안전지수’ 2019년 대폭 개선
- 광주 교통사고분야 지역안전지수가 2019년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광주광역시는 올해 들어 11월말 현재까지 교통사고 사망자가 7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09명...
-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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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을 위한 행진곡’ 세계 민주주의 상징곡으로 거듭 난다
- 5·18 광주민주화운동 상징곡이자 광주정신이 깃든 ‘님을 위한 행진곡’이 세계 민주주의 상징곡으로 거듭 난다. 광주광역시가 ‘님을 위한 행진곡’에 담긴 ...
-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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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대인예술시장,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
- 광주 대인예술시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18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됐다. ‘한국관광의 별’은 관광발전에 기여한 지역의 우수한 ...
-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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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이불·가전제품 등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배출
- 내년부터 대형폐기물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게 된다. 광주광역시는 종량제 봉투에 담을 수 없는 가구, 이불, 가전제품 등 대형폐기물...
-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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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내년도 국비 2조 2,102억원 사상 최대액 국회 확정
- 2019년도 광주시에 대한 국비지원 사업비가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안 2조149억원보다 29건 1953억원이 증액된 2조2102억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전년도 국비 확보...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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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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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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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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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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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