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트라우마센터, 12일 치유의 인문학 강연
- 광주트라우마센터의 대중강좌 ‘치유의 인문학’의 올해 마지막 강좌가 12일 오후 7시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대건문화관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에서는 정혜...
- 2018-12-10
-
- 광주시, ‘2018 청년도시 컨퍼런스’ 개최
- 청년이 살아갈 도시와 청년의 삶을 이야기하는 ‘2018 청년도시 컨퍼런스’가 7일부터 8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문화정보원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가 ...
- 2018-12-07
-
- 5·18기록관, 8일 ‘민중음악 이야기’ 개최
-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8일 오후 5시 기록관 7층 다목적강당에서 지역 음악인과 함께 하는 시민집담회 다섯 번째 이야기 ‘시민과 함께 하는 민중음악 이야...
- 2018-12-07
-
- ‘2018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 감사의 밤’ 개최
- 광주광역시는 ‘2018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 감사의 밤’을 6일 시교육청 교육정보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아임 롸이트, 아임 라이트(I’m R...
- 2018-12-06
-
- 광주시 특사경, 불법 의료업소 적발
- 광주광역시 민생사법경찰과 특별사법경찰관(이하 ‘특사경’)은 지난 2월부터 불법 의료업소 등에 수사를 벌여 무허가 의료업소와 의료기관 2개소를 적발, 9...
- 2018-12-06
-
- 생활 속 안전사고, 119에 맡겨주세요
-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광주소방학교에서 119생활안전대원 48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분야의 전문지식과 능력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
- 2018-12-05
-
- 광주119특수구조단, 동계 수난 인명구조훈련
-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4일 염주체육관 실내수영장에서 119특수구조대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계 수난 인명구조훈련을 했다. 이날 훈련은 겨울철 기...
- 2018-12-05
-
- 광주시, 폐지수거 어르신 위한 ‘따뜻한 겨울 나눔’
- 광주광역시는 광주시니어클럽과 함께 4일 서구 치평동에 위치한 음식점에서 관내 폐지수거(손수레․금수레 사업) 어르신들에게 방한복 150여 점을 전달했다. ...
- 2018-12-04
-
- 광주시 노사민정협의회, 5일 오전 개최
- 광주광역시는 5일 오전 10시30분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의회 위원장인 이용섭 광주시장의 주재로 개최되...
- 2018-12-04
-
- 광주시-대구시, 벤처창업기업 지원 ‘달빛펀드’ 조성
- 광주광역시는 대구광역시, 광주은행, 대구은행, 산업은행과 3일 오후 2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달빛혁신산업성장지원펀드’(이하 ‘달빛펀드’) 조성...
- 2018-12-03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