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 레드로드에서 청년상인과 예술가를 만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월 24일과 25일, 레드로드 일대에서 활동 중인 청년상인과 예술가들을 만나 현장을 둘러보고 이야기를 나눴다.현재 레드로드 R5 일대에는 올해 1월부터 컨테이너형 청년상점이 조성돼 ‘청년상인 반년살이’ 사업이 운영되고 있다.또한 복합문화예술공간 ‘그림동네(마포구 서교동 359)’에는 창작센터와 6개의 공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