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통의 맛집, 인증 사업으로 널리 알린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지역의 전통을 지켜온 음식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동대문구 노포맛집 인증 사업’을 추진한다.구는 2023년 서울시 최초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노포맛집 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같은 해 5개 업소를 최초 지정한 데 이어, 2024년 13개 업소를 추가 선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