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기상·양준석, 13년 라이벌에서 팀 듀오로…‘송골매 군단’ 이끈다
유기상과 양준석은 13년 전 초등학교 시절 라이벌에서 이제는 LG의 간판스타로 성장했다.
2001년생 동갑내기인 두 선수는 눈빛만 보고도 호흡이 척척 맞는 절친으로, LG의 막강 듀오로 위용을 떨치고 있다. 코트 위 사령관인 양준석은 허를 찌르는 패스 능력이 돋보이며, 탁월한 슈터 유기상은 묘기 같은 슛을 쏟아내는 해결사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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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