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청년친화도시 5개년 로드맵 가동...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만든다
서울 성동구가 지난해 12월 전국 228개 기초지자체 중 3곳만 지정하는 ‘청년친화도시’에 최종 선정된 가운데,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 기반 마련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올해 ‘성동구 청년친화도시 조성 5개년(2026~2030)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5년간 총 541억 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