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몰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강동구·대한법률구조공단, 취약계층 법률 지원 위해 손잡다
"사기, 채무, 임대차 문제...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비용은 감당할 수 있을지 막막해요."복지 현장에서 만나는 취약계층 주민들이 자주 털어놓는 고민이다. 갑작스러운 법률 문제가 생기면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알기 어렵고, 무작정 변호사 사무실을 찾기에는 상담 비용부터 걱정이다.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구민의 이러한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