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올해 '주택개량 사업' 물량을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배정받아 농어촌 주택개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전북도가 올해 '주택개량 사업' 물량을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배정받아 농어촌 주택개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전북도는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림수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올해 '주택개량사업' 물량 중 2천67가구를 배정받았다.
이는 전국 1만 가구 가운데 20%에 해당하는 비율로 역대 최대의 물량이다. 융자비용만도 1천34억원에 달한다.
1976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농어촌 지역에서 주택을 개ㆍ보수할 때 연 3%의 저렴한 이자로 최고 5천만 원을 융자해 주는 사업.
올해부터는 기존의 지방비(20%)의 부담도 완전히 사라져 열악한 지방 재정에 다소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농촌 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지만 목재와 콘크리트, 철근, 벽지 등 주택 개량에 쓰이는 각종 재료의 구입 등으로 지역경제의 활성화도 기대되고 있다.
문 의 : 토지주택과 ( ☎280-4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