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전선 접촉 우려 수목 전지...민관 협력으로 생활안전 위험요소 해소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수목 전지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용두동 3구역 재개발 사업지 인근 가옥에서 제기된 안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주택 마당의 나뭇가지가 인근 전선까지 뻗어 있어, 강풍 등 ...
31일 취업포털사이트인 커리어가 설을 앞두고 직장인 362명을 대상으로 한 ‘명절에 하는 거짓말 1위’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32.9%가 명절에 친인척에게 거짓말을 한 적이 있다고 대답. 거짓말 내용으로는 ‘연봉’에 관한 거짓말이 43.7%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본인의 능력’ 29.4%, ‘재직 회사 규모’ 21.8%, ‘인맥’ 4.2% 순으로 집계됐다. 거짓말을 하는 이유로는 응답자의 과반수가 훨씬 뛰어넘는 70.6%가 ‘다른 사람에게 뒤처지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하려고’라고 대답해 직장인들이 씁쓸한 현실을 보여줬다. 한편 명절에 하는 거짓말 1위를 접한 누리꾼들은 "명절에 하는 거짓말 1위, 자존심 때문에 나 또한 저런 경험이있다", "명절에 하는 거짓말 1위 슬프지만 맞는 말..." "이래서 설에는 친척들 만나러 가기 싫다", "명절만 되면 어쩐지 사촌들과 비교되는 느낌이라 불편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