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이날 설명회 참석자는 보건복지부 조남권 국장외 13명 서기관 및 사무관등이 참석해 각각 해당 업무를 설명했다. 한어총에서는 정광진 회장 및 부회장(분과위원장) 및 시도회장단, 한어총 사무처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동 설명회에서 신욱수 서기관의 보육정책추진 방향의 총론을 시작으로 보육사업의 각 분야 담당 사무관들의 설명이 있었다. 정광진 한어총회장은 “설명회 개최 전에 한어총에서 건의한 내용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오, 오늘 설명회는 복지부의 입장만 설명하고 한어총과의 간담회를 통해 보육사업안내서 결정되기를 바란다.” 고 복지부관계자에게 요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