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택시 심야할증시간이 밤 10시로 앞당겨질 계획이다. 28일 국토해양부는 택시 심야할증 밤 10시 확대 추진과 관련해 ‘택시산업 발전을 위한 공청회’를 열어 이와 같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현 택시 심야할증 시간은 평일 0시부터 새벽 4시. 2시간 앞당긴 10시 심야할증 이 외에 또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하루 종일 할증이 적용되는 주말 할증제도 도입될 전망이다. 기본요금은 5년 뒤 2018년 4천100원, 10년 뒤에는 5천 100원으로 올릴 계획이며 유류 할증제 도입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토해양부는 택시 과잉공급 해소와 요금 현실화, 종사자 소득증대라는 이유에서 이번 공청회를 통해 다음 달 말까지 택시지원법 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