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부안군은 지난 25일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부안군노인여성회관 4층에서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전북새일지원본부의 주관으로 참프레를 비롯해 원광바이오, 산들FC, 부안유통새영농조합법인, 서안, 디엠에스 등 6개 기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이들 업체는 여성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제도적·문화적 환경을 구축하여 여성근로자들이 적극적으로 취업 활동에 나설 수 있는 기업문화 구축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지역 내 12개 업체 인사담당자 협의회를 갖고 부안군 여성취업설계사와 연계, 적극적으로 취업을 이끌어내고 여성들이 가족처럼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등 기업문화 개선에 혼신을 쏟기로 했다. 또 전문사무인력양성직업교육 개강식도 열렸다.
군 관계자는 “기업체에서 원하는 맞춤형 여성인력육성 및 직업의식 교육을 통해 기업체와의 원활한 구직활동으로 연결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여성인력 활용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진 자리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