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서울시는 4월 10일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마포구 서교동 354-5호외 3필지 지상 관광숙박시설 건립계획(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당해 사업지 주변으로는 40m 양화로, 2호선 홍대입구역이 위치하고 있으며, 홍대관광지역에 입지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지역이다. 금번 마포지구 지구단위계획의 변경결정(안) 주요내용은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마포구 서교동 354-5호외 3필지 지상 관광숙박시설 건립에 따른 용적률을 373.5% 완화하는 것이다. 또한 당해 사업계획(안)은 양화로(40m)변 건축한계선 5m 및 홍익로5길(8m)변 건축한계선 2m 후퇴, 사업부지 내 공공보행통로 및 공개공지 조성 등을 통하여 보행자에게 쾌적한 통행로 및 도심 속 휴식처를 제공하도록 계획하였다. 마포구 서교동 354-5호 외 3필지 지상 관광숙박시설은 1982년도 준공후 30년 이상 경과된 기존 13층 규모의 관광호텔(서교호텔)을 지상22층 규모의 관광호텔로 신축하여 총366실의 객실을 공급함으로써 외국인 관광객 1천만 시대에 발맞추어 한국 관광산업 진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