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오감’ 화보는 22cm×25cm 규격에 컬러양면 136페이지 분량으로 올해 1월에 발간한 500부가 좋은 반응을 얻어 국영문혼용으로 3,000부를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오감’은 지루하지 않고 쉽게 볼 수 있도록 사진 위주의 화보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아름다움을 느끼다 ‘정감’ △오늘을 마주하다 ‘공감’ △사랑을 나누다 ‘교감’ △문화를 함께하다 ‘동감’ △행복을 만끽하다 ‘다감’으로 구성돼 행복한 도시 포항을 홍보한다. 화보는 포항시 산하기관에 배부됐으며, 읍면동 민원실에도 비치해 주민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포항을 방문하는 대내외 귀빈과 포항과 결연을 맺은 국제우호도시 및 주요도시 관계자에게 전달되며, 국내외 관광 박람회 참가 및 대외 홍보용으로도 사용된다. 정봉영 포항시 홍보담당관은 “이번 ‘공감’ 화보를 통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포항의 색다른 아름다움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