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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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해 10월 사업공모를 실시해 9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35개 시군에서 응모한 39개 사업을 평가, 심의를 거쳐 28개 사업을 예비 선정했고 이 중 ‘거문도 해풍쑥’이 선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으로 여수시는 오는 10월까지 세부사업계획을 수립, 농식품부에 제출하게 되며, 농식품부는 10월 중 2014년도 사업시행 대상 지구 25개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거문도 해풍쑥’이 2014년도 사업대상으로 최종 선정되면 생산기반조성, 가공 및 저장.선별시설 확충, 쑥 관광체험상품 개발, 힐링체험장 설치, 조직역량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성에 대해 2017년까지 총 3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삼산면 거문도일원에서 생산되는 거문도해풍쑥은 육지와 멀리 떨어진 무공해 섬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향이 짙고, 영양이 풍부해 최고의 식용 쑥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혈압강화와 신경기능 조절, 피부건강 및 노화방지 등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190농가에서 43ha를 재배해 연간 11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향토산업으로 육성되면 2017년까지 53ha로 확대해 연간 41억원에 달하는 농가소득원으로 육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여수시가 지역 대표 특산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2008년부터 투자해온 것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기쁘다”며, “거묵도 해풍쑥이 향토산업으로 최종 선정돼 전국에서도 경쟁력있는 특산품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