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시는 금융소외계층의 대부업체 등 고금리 이용에 따른 가계부채 증가와 불법 대부행위 등으로 인한 서민생활이 위협받고 있음을 직시하고, 범정부적 서민생활 침해사범 근절대책을 강력히 추진하고자 한다.
우리 시에는 대부업 37개소, 대부중개업 8개소, 대부&대부중개업 3개소 등 총 48개의 대부업체가 영업중에 있으며,
계도기간(4.15~4.19)을 거쳐, 원주시, 강원도, 금융감독원, 경찰청 합동단속과 자체단속반 1개반 3명을 편성하여 4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본격적으로 단속한다.
단속내용으로 무등록 대부업 행위 및 불법채권추심행위 법정이자율 연 39%이상을 편취 행위와 불법중개수수료 수취 행위 대부(보증)계약서 미작성?미교부 행위 불법대부광고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점검결과 무등록 대부행위 등 법규위반 행위 발견시 사인에 따라 과태료, 영업정지,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과 무등록 및 법정이자율 위반 등 형벌사항 대상업체는 경찰서 수사의뢰 및 고발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