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스코에너지 임원이 기내에서 승무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나 화제다. 포스코는 21일 오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먼저 포스코에너지에서 발생한 일련의 일들에 대해 패밀리사를 대표하여 깊은 유감을 표시한다"고 사과했다. 앞서 지난 15일 포스코에너지 임원이 대한항공 기내 비즈니스석에서 “라면이 덜 익었고 짜다”며 손에 들고 있던 잡지로 여승무원의 얼굴을 때리는 폭행사건이 일어났다. 이에 폭행을 당한 여 승무원은 미국에 도착해 현지 경찰에 폭행 사실을 신고했고, 결국 미국 입국이 허가되지않아 돌아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해당 승무원의 소속사인 대한항공은 법적소송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폭행을 휘두룬 남성의 소속 포스코는 “현재 감사 담당부서에서 진상을 면밀하게 조사하고 있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엄중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고 공식 사과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