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포스코에너지 임원이 기내에서 승무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나 화제다. 포스코는 21일 오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먼저 포스코에너지에서 발생한 일련의 일들에 대해 패밀리사를 대표하여 깊은 유감을 표시한다"고 사과했다. 앞서 지난 15일 포스코에너지 임원이 대한항공 기내 비즈니스석에서 “라면이 덜 익었고 짜다”며 손에 들고 있던 잡지로 여승무원의 얼굴을 때리는 폭행사건이 일어났다. 이에 폭행을 당한 여 승무원은 미국에 도착해 현지 경찰에 폭행 사실을 신고했고, 결국 미국 입국이 허가되지않아 돌아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해당 승무원의 소속사인 대한항공은 법적소송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폭행을 휘두룬 남성의 소속 포스코는 “현재 감사 담당부서에서 진상을 면밀하게 조사하고 있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엄중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고 공식 사과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