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최근 사회 고위층들의 성범죄가 사회적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집중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경기도는 28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경기도청 소속 5급 이상 공무원 764명 전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대한 성학회 부회장이며 성 칼럼니스트 등으로 활약 중인 행복한 성문화센터 배정원 소장이 강의를 맡는다.
경기도 관계자는 “직원들에 대한 정기적 성희롱 예방교육은 있었지만, 이번처럼 간부공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집중 교육이 이뤄진 것을 이례적인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성문화에 대한 가치관을 재확립해 ‘성희롱’이라는 단어가 경기도에서 사라지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