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집단 상담 프로그램 1기 수료식 개최
동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6일 오전 9시 30분 노동자지원센터 내 동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경력 보유 여성들의 재취업 의지를 다지는 ‘2026년 집단상담 프로그램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결혼과 육아 등으로 현장을 떠나있던 여성들이 구직 자신감을 회복하고 구체적인 진로를...
부안군이 산림을 경제적·환경적 가치가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고 생태적으로 안정된 숲 조성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올해 부안지역 일원 710ha 규모의 산림에 국비 3억1000만원 등 총 6억2000만원을 들여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670ha 규모의 산림에 있는 큰나무 솎아베기, 산물수집 등 큰나무 가꾸기를 진행하고 40ha의 조림지의 풀베기, 어린나무 가꾸기 등 조림지가꾸기를 실시한다.
숲 가꾸기는 입목이 과밀해 부피 생장이 늦어지고 산림병해충 등 산림재해에 취약한 인공 조림지나 천연림을 대상으로 가지치기, 솎아베기 등 간벌작업을 실시해 생태적인 안정성을 유지하고 경제·환경적인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산림의 가치를 한층 높여주는데 큰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 부안군은 산림병해충방제, 경제수조림 등 산림사업을 추진하는 등 건강한 산림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군 환경녹지과 관계자는 “온실가스 감축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등으로 산림에 대한 공익적 가치가 날로 급증하고 있다” 며 “숲 가꾸기 사업은 우수한 목재자원을 육성하고 재해에 강한 건강한 숲을 만드는 중요한 산림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