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월 비농업 일자리 13만 개 증가…1년여 만에 최대 폭
미국의 1월 비농업 일자리 수가 13만 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여 만에 가장 큰 증가 폭이다.지난해 12월 증가 폭인 4만 8천 개를 크게 웃돌았고, 전문가 전망치도 상회했다. 실업률은 4.3%로 전달보다 낮아졌으며, 시장 예상치도 밑돌았다.고용 증가는 건강 관리 분야가 주도했다. 해당 분야에서만 8만 개 넘는 일자리가 늘었다. 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