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울산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동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대장 임광석)는 1월 23일 동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동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
지난 9일 순창군 제21대 부군수로 취임한 이강오(56) 신임부군수(전 전북도 전략산업국 주력산업과장)의 각오다.
이강오 신임부군수는 취임식을 대신한 간부공무원과의 첫 만남에서 “특색 있고 전통성 있는, 역사적으로 훌륭한 인재의 고장 순창에 오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32년간의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순창군 특성과 지역 현실에 맞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부군수는 특히 가족간의 신뢰, 직장 상하간의 신뢰, 주민간의 신뢰, 정책 파트너와의 신뢰 등 모든 관계에서 신뢰하는 사회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통으로 신뢰를 만들 수 있다는 이 부군수는 소통에 대해 나름대로의 3가지 원칙과 기준을 제시했다. 이는 사실 그대로를 알리는 진정성, 현장에서 답을 찾고 민의를 수용할 수 있는 현장성, 또 모든 군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지속성으로, 이를 군 행정과 연계시켜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끝으로 이 부군수는 조용하면서 끈기있게, 열심히 일하는 가운데 조직 내부에서는 화기애애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실 출신인 이 부군수는 1981년 공직에 입문한 이래 임실군을 시작으로 전라북도에서 기획, 자치행정, 경제, 감사부서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지휘부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해 핵심만을 추진하는 정통 기획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전라북도의 국가예산을 총괄 지휘했던 정책관실 근무시절 맺었던 인연으로 중앙부처, 국회, 각종 정부 요직 등과의 인맥이 출중한 것으로 나타나 순창군의 향후 국가예산 확보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