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함께 쓸고 닦은 길 위에, 마포의 봄이 피어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월 25일 아침, 레드로드 일대에서 열린 ‘봄맞이 대청소의 날’ 행사에 참여해 직접 환경 정비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레드로드에는 주민, 직능단체 등 250여 명이 함께 모여 겨울철 도로와 공공시설물 등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을 제거하고, 도...

직장 내 금연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 사장부터 솔선수범해 담배를 끊으니 흡연자들은 곤란한 처지다. 구석에서 눈치를 보며 한 개비를 무느니 차라리 끊겠다는 분위기다. 흡연자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주고, 금연에 성공한 직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제는 담배와 이별할 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