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지난 15일 부안군 농업관련 단체 임원 100여명 머리 맞대는 워크샵 개최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농어가소득 5천만원 이상 5천호 육성(5/5 프로젝트)을 조기에 달성하고 부안농업 비전 발굴을 위해 농업관련 단체 임원 워크샵을 지난 16일 변산모항해나루호텔에서 개최했다.
워크샵에는 지역 농업을 주도하는 농촌지도자회 등 20여개 단체의 임원과 농협중앙회 부안군농정지원단, 부안군조합공동사업법인, 6개 단위농협 임직원, 부안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농업관련 담당 및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부안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성과 새 정부 국정 지표인 ‘희망의 새 시대’의 핵심 농업정책인 농식품의 6차산업화에 부응하는 사업 발굴 등이다. 이를 위해 브레인스토밍 분임토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가 농업인과 기관·단체로부터 매우 의미 있는 워크샵이었다는 평가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관련 종사자들의 의식통일은 물론 부안농업의 선진화를 위한 소득자원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워크샵을 개최 할 것”이라며 “부안군 농업의 발전을 위해 농업관련단체 임원 및 각 분야 참가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