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24일 홍성군을 방문해 현안 문제 등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면서 홍성군민과의 소통의 폭을 넓혔다.
안희정 지사는 24일 오후 1시 홍성군청에 도착해 홍성군 출입기자 및 홍성군의회 의원과의 간담회를 차례로 가진 뒤, ‘지역리더와의 대화’, ‘기관장과의 대화’의 자리를 통해 지역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도정에 대해 설명했다.
홍성군은 현안보고를 통해 안 지사에게 홍성군의 3농혁신 추진과 관련한 5대 선도사업을 보고하고, 내포신도시와의 상생발전 대책 추진 현황, 내포신도시~홍성 간 연결도로 개선 사업 등에 대해 보고하며, 도정과 군정의 상호관심사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의지를 밝혔다.
군은 또한 내포신도시 내 주민복합지원센터 건립에 따른 부족사업비 25억원 중 도비 20억원을 지원해 줄 것과 원도심 활성화 및 홍주성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홍주성 성곽주변 정비 및 광장 조성을 위한 2013년 사업비로 도비 10억원을 지원해 줄 것 등을 건의했다.
한편 김석환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도지사 순방이) 도정과 군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충남도청 이전으로 많은 변화와 함께 새로운 기운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공동화 현상을 최소화하고 내포신도시와 홍성 구도심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고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