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가 2016년 내포신도시로 이전한다.
28일 충남도에 따르면, 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충남본부 내포신도시 이전 및 부지 매입을 결정했다.
충남본부는 도교육청 정문 앞 업무용지 내에 들어서게 되며, 부지 면적은 7500㎡로 토지매입가는 42억원이다.
충남본부는 다음 달 초 충남개발공사와 매매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충남본부에는 120여명의 직원이 근무할 예정이며, 2016년 이전 완료를 목표로 착공 시기와 건축 규모 등 세부 계획을 수립 중이다.
도는 충남본부 유치를 위해 농어촌공사와 지속적으로 접촉해 왔으며, 지난 18일 본사 부사장 및 비상임이사 5명이 내포신도시 현장을 방문하고, 지난 19일에는 본사 사장이 안희정 지사를 면담하기도 했다.
도는 이번 농어촌공사 충남본부 이전 결정이 다른 기관 유치에는 물론, 신도시 조기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금동 도 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은 “이번 이전 확정은 지속적 협의와 설득 끝에 일군 성과”라며 “농어촌공사 충남본부가 공사를 조기 착공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 본부장은 또 “내포신도시 성공 정착은 얼마나 많은 기관·단체가 오느냐에 달려 있는 만큼, 앞으로도 기관·단체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