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남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찬환)은 전 국가적 위기이자 사상 최대의 전력난이 예고된 올 여름철을 대비해 전기 절약에 획기적인 방법을 사용해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학교에서 컴퓨터를 비롯한 전기·전자제품의 사용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미사용 시간 대기전력으로 인한 전기 낭비가 많은 점을 착안, 각 급 학교에 대기전력차단장치를 설치해 새는 전기를 잡고 있다. 교육청은 대기전력차단장치를 2학기 개학 전까지 모든 학교에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피크전력 제어를 통한 전기요금 절약을 위해 최대전력관리장치를 오는 11월까지 모든 학교에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2012년 대비 70억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전기절약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 30일 충남문예회관에서 도내 전체 학교장과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전기절약 시스템 개선을 통한 학교 전기요금 절감방안”을 주제로 특별 연수를 실시해 학교 관리자의 관심을 유도했다. 또한, 8월부터는 도교육청과 각 지역교육청에 ‘학교 전기사용 효율화 T/F팀’을 조직·운영해 지속적인 전기 절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별히 올해 전기절감 우수기관 및 학교를 선발, 2014년에 총 7억 6천만 원의 예산을 인센티브로 제공해 학생 교육활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교육청 재무관리과 박노정 과장은 “에너지 절약 강조로 전년에 비해 여름철 근무 여건이 힘들어진 것이 사실이지만 국가적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모든 교직원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